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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이런 어처구니 없는 말이 돌기 시작했다...
"촛불을 끄고 일터로 돌아가라" "촛불을 끄고 경제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자" 등등...
취임 하자마자 치솟는 유가에도 불구하고 고환율 정책을 펼쳐 최소 10조원 이상을 허공에 날려먹었다는 MB정부가 그 책임을 촛불시위로 돌리려는 얄팍한 술수를 부리고 있다...
마치 사회가 불안정 해서 지 주둥이로 약속한 경제살리기를 못하고 있다는 듯한 말도 안되는 변명은 이제 그만 두기 바란다...
보수언론에서 종로, 청계주변 상인들이 울상이라는 기사를 펼치고 난 뒤(사실 1만명 이상이 매일같이 모여드는 사건으로 인해 주변 식당이 장사 안된다는 게 상식적으로 납득은 안된다....) 촛불과 민생경제을 이어붙이는게 조금 먹히는 듯 싶자 이제는 나라경제 위기까지 들먹이며 촛불 자제론을 들이밀고 있다...
하지만 영세 자영업의 몰락은 종로와 청계주변만의 문제가 아니다... 치솟는 물가, 제자리에서 움직이지 않는 임금, 불안정한 개인들의 미래환경 조성(수도/의료 민영화 추진설, 공무원 구조조정, 퇴직금 삭감....)등으로 인해 가계소비가 불가능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이로인해 영세 자영업자는 몰락해 가고 있는 것이다...
보수언론과 이명박 정부는 종로와 청계 말고 다른 곳 식당도 한번 들러봐라... 과연 현재 우리나라에 3년 안에 문닫지 않을것 같아 보이는 식당이 몇개나 있어보이는가?
나라경제 다 말아먹고서는 서울도심 식당사정 팔아 촛불시위에 흠집내는건 당체 뭐하자는 플레이란 말인지--;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서 경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친게 도대체 무엇이 있는지 모르겠다. 공단에서 정봇대 뽑고, 개통된지 얼마 안된 도로 통행량 적다고 톨게이트 직원 줄인것(요즘 그 톨게이트는 통행량이 늘어 직원이 부족하다고 한다) 자랑질 할 때의 기개는 어디로 팔아 먹었나?
쥐 오줌만큼이라도 잘했다고 생각된게 있으면 그렇게 뿌듯해 하며 자랑질하던 이명박 정부의 초심을 회복하기 바란다... 제발 뭐라도 하나 아주 사소한거라도 칭찬들을 꺼리를 만들어 볼 생각은 전혀 없단 말인가?
인플레이션 요인이 국내외적으로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국내 물가 치솟는것보다 수출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난리를 피우더니 이제는 국난적 상황이 도래했다고 다같이 힘합쳐 경제 살리자고 한다... MB물가 지수 만들어 물가 상승 억제한다더니 과자 한봉지에 1200원 만들어 놨다... 다음엔 또 뭐가 올지 무섭기만 하다...
국민들은 이미 지칠만큼 지쳤다... 대통령 귀뚫다가 지치고, 치솟는 물가에 지치고, 자식 교육걱정에 지치고... 완전 녹초가 되기 일보직전이다... 여기다 대고 경제살리라고 더 열심히 일하라고 외쳐대는 대통령의 외침은 군대 행보관의 잔소리 만큼이나 사람을 고통스럽게 만든다...
국민들이 맨날 혀빼물고 일하면 뭐하나... 윗대가리들이 다 날려먹으면 말짱 황인데 당체 무얼 보고 열심히 일하란 말인가...
이명박 대통령에게 부탁한다... 경제살리기에 총력을 다하자고 국민을 다그치기 전에 국민들이 좀 쉬면서 재충전 할 기회를 제발 만들어 주길 바란다... 사실 촛불을 끄면 국민들이 돌아가야 할 곳은 일터가 아니라 가정이다... 촛불집회는 주말 아니면 평일 퇴근 시간 이후에 열린다... 설마 일할 시간에 촛불집회 하는 줄로 알고 있었단 말인가?
형이 촛불집회 참석자들은 백수인 사회불만세력이라고 규정한데 비해 동생은 그래도 참석자들을 일자리 있는 사람들로 생각해 준것에... 무척 고맙기는 하다... 그렇지만 퇴근시간이 지난 직장인들에게 다시 일터로 돌아가라는건 또 뭔가?? 경제상황 안좋으니 온 국민을 야근시키고 싶은 CEO의 심정은 이해하나 지난 2달간의 긴장감과 피로누적으로 인해 국민들은 정신줄을 놓기 일보 직전이다....
제발 "쇠고기 재협상"으로 퇴근시간 지난 뒤 국민들이 집에가서 편히 쉴 수 있도록 좀 만들어 주길 바란다... 그리고 최소한 사람들이 땀흘려 일해놓은 성과를 뻘짓으로 날려먹는 경제팀은 교체해 주기를 바란다... 촛불정국과 정말 놀라운 경제정책으로 누적된 사회적 피로감을 털어내버리지 못한다면 조만간 대한민국 국민들은 대통령을 털어내 버릴지도 모른다...
"촛불을 끄고 일터로 돌아가라" "촛불을 끄고 경제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자" 등등...
취임 하자마자 치솟는 유가에도 불구하고 고환율 정책을 펼쳐 최소 10조원 이상을 허공에 날려먹었다는 MB정부가 그 책임을 촛불시위로 돌리려는 얄팍한 술수를 부리고 있다...
마치 사회가 불안정 해서 지 주둥이로 약속한 경제살리기를 못하고 있다는 듯한 말도 안되는 변명은 이제 그만 두기 바란다...
보수언론에서 종로, 청계주변 상인들이 울상이라는 기사를 펼치고 난 뒤(사실 1만명 이상이 매일같이 모여드는 사건으로 인해 주변 식당이 장사 안된다는 게 상식적으로 납득은 안된다....) 촛불과 민생경제을 이어붙이는게 조금 먹히는 듯 싶자 이제는 나라경제 위기까지 들먹이며 촛불 자제론을 들이밀고 있다...
하지만 영세 자영업의 몰락은 종로와 청계주변만의 문제가 아니다... 치솟는 물가, 제자리에서 움직이지 않는 임금, 불안정한 개인들의 미래환경 조성(수도/의료 민영화 추진설, 공무원 구조조정, 퇴직금 삭감....)등으로 인해 가계소비가 불가능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이로인해 영세 자영업자는 몰락해 가고 있는 것이다...
보수언론과 이명박 정부는 종로와 청계 말고 다른 곳 식당도 한번 들러봐라... 과연 현재 우리나라에 3년 안에 문닫지 않을것 같아 보이는 식당이 몇개나 있어보이는가?
나라경제 다 말아먹고서는 서울도심 식당사정 팔아 촛불시위에 흠집내는건 당체 뭐하자는 플레이란 말인지--;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서 경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친게 도대체 무엇이 있는지 모르겠다. 공단에서 정봇대 뽑고, 개통된지 얼마 안된 도로 통행량 적다고 톨게이트 직원 줄인것(요즘 그 톨게이트는 통행량이 늘어 직원이 부족하다고 한다) 자랑질 할 때의 기개는 어디로 팔아 먹었나?
쥐 오줌만큼이라도 잘했다고 생각된게 있으면 그렇게 뿌듯해 하며 자랑질하던 이명박 정부의 초심을 회복하기 바란다... 제발 뭐라도 하나 아주 사소한거라도 칭찬들을 꺼리를 만들어 볼 생각은 전혀 없단 말인가?
인플레이션 요인이 국내외적으로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국내 물가 치솟는것보다 수출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난리를 피우더니 이제는 국난적 상황이 도래했다고 다같이 힘합쳐 경제 살리자고 한다... MB물가 지수 만들어 물가 상승 억제한다더니 과자 한봉지에 1200원 만들어 놨다... 다음엔 또 뭐가 올지 무섭기만 하다...
국민들은 이미 지칠만큼 지쳤다... 대통령 귀뚫다가 지치고, 치솟는 물가에 지치고, 자식 교육걱정에 지치고... 완전 녹초가 되기 일보직전이다... 여기다 대고 경제살리라고 더 열심히 일하라고 외쳐대는 대통령의 외침은 군대 행보관의 잔소리 만큼이나 사람을 고통스럽게 만든다...
국민들이 맨날 혀빼물고 일하면 뭐하나... 윗대가리들이 다 날려먹으면 말짱 황인데 당체 무얼 보고 열심히 일하란 말인가...
이명박 대통령에게 부탁한다... 경제살리기에 총력을 다하자고 국민을 다그치기 전에 국민들이 좀 쉬면서 재충전 할 기회를 제발 만들어 주길 바란다... 사실 촛불을 끄면 국민들이 돌아가야 할 곳은 일터가 아니라 가정이다... 촛불집회는 주말 아니면 평일 퇴근 시간 이후에 열린다... 설마 일할 시간에 촛불집회 하는 줄로 알고 있었단 말인가?
형이 촛불집회 참석자들은 백수인 사회불만세력이라고 규정한데 비해 동생은 그래도 참석자들을 일자리 있는 사람들로 생각해 준것에... 무척 고맙기는 하다... 그렇지만 퇴근시간이 지난 직장인들에게 다시 일터로 돌아가라는건 또 뭔가?? 경제상황 안좋으니 온 국민을 야근시키고 싶은 CEO의 심정은 이해하나 지난 2달간의 긴장감과 피로누적으로 인해 국민들은 정신줄을 놓기 일보 직전이다....
제발 "쇠고기 재협상"으로 퇴근시간 지난 뒤 국민들이 집에가서 편히 쉴 수 있도록 좀 만들어 주길 바란다... 그리고 최소한 사람들이 땀흘려 일해놓은 성과를 뻘짓으로 날려먹는 경제팀은 교체해 주기를 바란다... 촛불정국과 정말 놀라운 경제정책으로 누적된 사회적 피로감을 털어내버리지 못한다면 조만간 대한민국 국민들은 대통령을 털어내 버릴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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