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모임 분리했음...

어제..첫모임 가졌다.

안원수,조훈희 대의원, 나, 현맨,소영,지헌

노동자모임으로 전환했음다..학생은 학생 마이너리그 경제모임에 집중하기로했어요.

어제 첫모임인만큼....술을 거나하게 마셨더니..다들 오늘 출근할때 많이 고생했습니다.
앞으로 젊은 노동자들을 하나둘 붙여가면서 모임 알차게 꾸려가자고요.

다음주 발제자는 가위바위보로 정했는데요.

발제자들..손목부러뜨리기, 갈비뼈부러뜨리기, 발목부러뜨리기 하지말고
발제 잘 준비해옵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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