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8
내수 -> 자영업, 중소기업(현재 고용 90% 차지)
투자 -> 기업설비
수출 -> 대기업
* 97~98년 상황
GDP 감소, 내수/투자의 감소 <=== 경제가 무너짐 (비정상적인 상품수지 흑자로 먹여살림)
금리 - 10~12%였던 것이 IMF가 30%까지 강요 (기업 도산 증가)
98년도의 비정상적인 무역수지(상품수지) 흑자 - 수출은 비슷하고 수입은 매우 감소
97년 이전 무역수지 - 수출은 증가하고 수입은 더 많이 증가하는 편, 무역수지 흑자가 대체로 증가했음
* 99~00년 상황
상당히 좋았던 상황 : 미국 IT 거품 절정(3월에 미국 주가가 꺼짐), 돈이 많이 풀림(무역수지 흑자, 가계대출, IMF자금, 외자유입)
상품수지 흑자는 IT호황의 영향, 벤쳐열풍(청년 실업 감소-특히 이공계), 가계대출의 급격한 증가가 시작
* 01~02년 상황
01년도
- IT거품 붕괴로 GDP 성장율 둔화, 내수 둔화, 수출 감소(상품수지 흑자폭은 비정상적)
- 사회복지가 부족한 상황에서 GDP가 위험한 성장율을 보임
- 청년실업문제가 본격화
02년도 (월드컵, 대선)
- 경기가 악화됬기 때문에 내수진작으로 인위적 부양 (GDP 7%), 가계 대출 150조 증가
- 서비스 수지 악화 (고소득층만이 아니라 중산층이 유학 행렬에 참여, 기러기 아빠 출현) => 해외에 소비하는 것이 증가하면서 그나마 취약한 내수가 붕괴되기 시작함
(수시 입학 제도의 정착, 유학이 급증하게 되는 계기)
- 10월에 가계 대출을 줄임 => 신용불량자 증가, 파산, 사채 등장
* 03년 이후 상황
GDP 성장율이 4~5%로 수렴 (일자리 30만개 창출) => 저/중성장 시대 (2007년도에는 4.9%)
03년~05년 서민경제(내수) 붕괴 - 자영업자들이 이명박 지지로 돌아섬
06년~07년 중산층 내수가 살아남 (서민 경제는 구조적으로 회생이 안됨)
투자 감소, 수출이 먹여살림 (대중국 무역수지가 대미 무역수지 압도)
서비스 수지 적자 확대 : 핵심은 유학(중산층 386의 이명박 지지), 사업서비스 부분도 적자
(서비스 수지 적자 확대는 FTA로 서비스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논리를 발생시킴)
05년~06년의 부동산 광풍 (가계 대출이 다시 급증)
금리는 5~6% 정도
*** 2000년 이후, 등록금 문제가 서민/대학생을 가장 폭력적으로 공격
*** 과거에는 치킨집, 현재는 편의점, PC방이 서민경제에서 눈여겨 볼 지점이다.
*** 이명박 정권의 경제 정책 :
7% 성장시 일자리 60만개 창출, 5년간 7%(일자리 300만개)는 물리적으로 불가능
미국 경제가 괜찮아지면 4.7~4.8%가 가능
실제로는 4% 이하로 예상됨 (고성장에 대한 기대 때문에 조기에 집권기반이 약화될 것으로 예상, 인위적으로 부양할 시 2010~2011년에 위험할 것)
1월의 경우 일자리 23만개가 생겼음(위험)

====
수요일 5시에 모임에서 발제해야되서 미리 정리를 해봤는데
틀렸거나 더 할만한 것 혹시 있으면 알려주세요~ㅋ
투자 -> 기업설비
수출 -> 대기업
* 97~98년 상황
GDP 감소, 내수/투자의 감소 <=== 경제가 무너짐 (비정상적인 상품수지 흑자로 먹여살림)
금리 - 10~12%였던 것이 IMF가 30%까지 강요 (기업 도산 증가)
98년도의 비정상적인 무역수지(상품수지) 흑자 - 수출은 비슷하고 수입은 매우 감소
97년 이전 무역수지 - 수출은 증가하고 수입은 더 많이 증가하는 편, 무역수지 흑자가 대체로 증가했음
* 99~00년 상황
상당히 좋았던 상황 : 미국 IT 거품 절정(3월에 미국 주가가 꺼짐), 돈이 많이 풀림(무역수지 흑자, 가계대출, IMF자금, 외자유입)
상품수지 흑자는 IT호황의 영향, 벤쳐열풍(청년 실업 감소-특히 이공계), 가계대출의 급격한 증가가 시작
* 01~02년 상황
01년도
- IT거품 붕괴로 GDP 성장율 둔화, 내수 둔화, 수출 감소(상품수지 흑자폭은 비정상적)
- 사회복지가 부족한 상황에서 GDP가 위험한 성장율을 보임
- 청년실업문제가 본격화
02년도 (월드컵, 대선)
- 경기가 악화됬기 때문에 내수진작으로 인위적 부양 (GDP 7%), 가계 대출 150조 증가
- 서비스 수지 악화 (고소득층만이 아니라 중산층이 유학 행렬에 참여, 기러기 아빠 출현) => 해외에 소비하는 것이 증가하면서 그나마 취약한 내수가 붕괴되기 시작함
(수시 입학 제도의 정착, 유학이 급증하게 되는 계기)
- 10월에 가계 대출을 줄임 => 신용불량자 증가, 파산, 사채 등장
* 03년 이후 상황
GDP 성장율이 4~5%로 수렴 (일자리 30만개 창출) => 저/중성장 시대 (2007년도에는 4.9%)
03년~05년 서민경제(내수) 붕괴 - 자영업자들이 이명박 지지로 돌아섬
06년~07년 중산층 내수가 살아남 (서민 경제는 구조적으로 회생이 안됨)
투자 감소, 수출이 먹여살림 (대중국 무역수지가 대미 무역수지 압도)
서비스 수지 적자 확대 : 핵심은 유학(중산층 386의 이명박 지지), 사업서비스 부분도 적자
(서비스 수지 적자 확대는 FTA로 서비스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논리를 발생시킴)
05년~06년의 부동산 광풍 (가계 대출이 다시 급증)
금리는 5~6% 정도
*** 2000년 이후, 등록금 문제가 서민/대학생을 가장 폭력적으로 공격
*** 과거에는 치킨집, 현재는 편의점, PC방이 서민경제에서 눈여겨 볼 지점이다.
*** 이명박 정권의 경제 정책 :
7% 성장시 일자리 60만개 창출, 5년간 7%(일자리 300만개)는 물리적으로 불가능
미국 경제가 괜찮아지면 4.7~4.8%가 가능
실제로는 4% 이하로 예상됨 (고성장에 대한 기대 때문에 조기에 집권기반이 약화될 것으로 예상, 인위적으로 부양할 시 2010~2011년에 위험할 것)
1월의 경우 일자리 23만개가 생겼음(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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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5시에 모임에서 발제해야되서 미리 정리를 해봤는데
틀렸거나 더 할만한 것 혹시 있으면 알려주세요~ㅋ






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짱인거 같어여...민경우 선배님 킹왕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