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8
선거 끝나고 재정정리도 해야 하고....
당원 정리도 해야 하고....
장애인 투쟁에도 결합해야 하고....
밀린 공부도 해야 하고.....
다이어트도 해야 하고....
할일이 산더미 같은데, 봄이라 그런지 몸이 노근노근해 지는게, 만사가 귀찮다.ㅋㅋ
근데 우리는 왜 아무도 글 안쓰냥?
당원 정리도 해야 하고....
장애인 투쟁에도 결합해야 하고....
밀린 공부도 해야 하고.....
다이어트도 해야 하고....
할일이 산더미 같은데, 봄이라 그런지 몸이 노근노근해 지는게, 만사가 귀찮다.ㅋㅋ
근데 우리는 왜 아무도 글 안쓰냥?
2008.04.22 11:42:16
회사에서 날 부르는 호칭이 '그대'
내 말투가 너무 경직되어 있다며...
한 번은 밥을 먹다가 내가
"여성들은 아침에 회사 출근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좀 오래 걸리지요?" 라고 물었더니...
"어머... 여성이래..."라고 하더군요...
여성을 여성이라고 하지 뭐라고 할까요? 그러다보니 사람들에게 내 말투나 내가 선택하는 단어들이 재미있는가 봅니다.
그래서 내가 '그대'가 되었지요...
다시 가서 개고기를 한 번 먹고 싶네요... 수고하삼요...
내 말투가 너무 경직되어 있다며...
한 번은 밥을 먹다가 내가
"여성들은 아침에 회사 출근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좀 오래 걸리지요?" 라고 물었더니...
"어머... 여성이래..."라고 하더군요...
여성을 여성이라고 하지 뭐라고 할까요? 그러다보니 사람들에게 내 말투나 내가 선택하는 단어들이 재미있는가 봅니다.
그래서 내가 '그대'가 되었지요...
다시 가서 개고기를 한 번 먹고 싶네요... 수고하삼요...





